동료, 중앙대학 LAN선, 립홉&메이드제이 with 셀메이트 [프리라이터 포트폴리오] 7~9월 사이에 내가 쓴 글! 보령

 ‘클릭하고 들어가면 김새론 인터뷰도 볼 수 있는데!’ 진짜! ㅋㅋㅋ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7월에서 9월 사이에 너무 바빴어요. 저도 모르게 가을이라 그런지 자꾸 아무한테나 붙잡고 보채고 싶은 마음입니다. 연락이 안오면 배를 곯으면서 또 보채면서… -_-ㅋ

이번에 소개드릴 포트폴리오는 그 바쁘고 바빴던 것을 대변해 주는 결과입니다. 보아하니 금감원 얘기에 쓴 금융신문을 읽어드릴게요. 코너는 통째로 편집된 것 같은데( 그래도 제가 공을 들인 매체가 3명이나 되는데 이걸 돌아보자마자 뿌듯하네요. ^^*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프리랜서라면 잘 모르는 회사원끼리의 패거리 나쁜 악당… 케라케라 보령제약 201909+10www.publishchanger.com “너 내 동료가 되어라!” 원피스를 보지 않아도 잘 알정도로 유명한 대사입니다. 그렇습니다.보령제약사보0910월호주제는동료였습니다. 그래서 동료애를 나타내는 서문을 비롯해서 정보전략팀이 예제가 되어 보여주는 리더십과 팀워크, 그리고 회사 내의 적이자 악당이라고 불리는 오피스 빌런까지도 다루었습니다. 직장 동료의 좋은 예와 나쁜 예를 한 번에 혼자서 다 본 것 같은 느낌? 후후후후

사실 김새론 인터뷰는 제가 안 했어요. 어그로를 잡아당기고 싶어요. 아름답잖아요. 죄송합니다..ㅠㅠ

ibook.cau.ac.kr 실은 중앙대학교 소식지인 ‘여기는 중앙’을 기다리는데 9월말이 되도록 포트폴리오 업로드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며칠 전 아예 다른 취재 나온 김에 중앙대에 들러 건물을 샅샅이 뒤지고 나서야 겨우 한숨 돌렸는데 이제 웹진도 떴네요. -_-;;ㅋ
아무튼 미디어 하나에 무려 6개의 댓글을 달았어요. 학생 홍보기자 시절 거의 저 혼자 만들던 방학호를 제외하면 거의 최다 기록의 하나로 남아 있지 않나 싶은데요. 이렇게 2주 뒤 서울캠퍼스와 안성캠퍼스를 오가며 마감하느라 무섭게 고생했던 옛 시절이 생생합니다. @_@ 아니, 다녀온지 얼마나 됐다고? 치매가 아니라면 기억해야지! ○○ ㅋㅋ

쇼핑몰 인터뷰는 사실 항상 신세계야 나에겐 ㅋㅋㅋ쇼핑몰 운영시 고객을 가장 가까이서 만나는 영역에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 고객과 상담한다… blog.naver.com 이라서 박혜영 대리와 인터뷰하면서 답변을 들을때는 마치 창고의 형태나 위치 등 물류에 관한 모든… blog.naver.com 립합은 2003년에 오픈한 1세대 여성쇼핑몰로 17년간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의 좋은 예시. 쇼핑몰 운영시 고객과 가장 가까이서 만나는 영역이며, 가장 깊은 고민거리가… www.newsworker.co.kr1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1세대 여성 온라인 쇼핑몰 립합은 사무실이야… +ㅁ+)b 자유분방한 논현동 스타일이란 이런 건가 싶을 정도로 희귀한 내부 풍경을 자랑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느낀 게 ‘와 여기 사무실? ‘파티룸?’ 이러는 거예요. 하지만 사무실 분위기는 그랬고, 업무 능력은 역시 혀를 내두를 정도로 능숙하고 철저하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그래서 제목부터 두 개의 ‘프로페셔널’을 반드시 붙여두어야 합니다. CS나 물류 방면에서 필수 요령을 반드시 알고 싶은 쇼핑몰(예비) 창업자라면 필독합니다. 진짜!+ㅇ+)b 여성쇼핑몰 메이드제이는 만들다라는 의미의 Made와 영문명 Jay가 합쳐서 태어난 이름으로 자신… blog.naver.com 메이드제이는 20대 여성을 위해 페미닌, 러블리, 큐티 그리고 데일리캐주얼이라는 4가지 컨셉에 해당… blog.naver.com 여성쇼핑몰 메이드제이는 만들다는 의미의 Made라는 영어이름 Jay를 걸고 만든다는 뜻…www.ksilbo.co.kr이것과 함께 9월 초에 인터뷰한 메이드 제이라는 쇼핑몰은 되어 곧 데 타사에 비해서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곳입니다. 도매 시장에 프로모션을 함께 하는 형태로 일한 경험을 발판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면서도 고객의 요구를 빠른 시간에 맞추어 잡는 바꾸면서 충족하고 비교적 짧은 시기에 쇼핑하기 쉬운 곳이라는 입지를 구축하고 갔습니다. 지금부터 액세서리와 화장품 쪽에도 점차 다리를 벌리고 나갈 예정이라고 해서 더 기대됩니다. 아무튼 여름에 일을 많이 한 덕분에 이렇게 자랑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기분 좋아~>_<)vㅋㅋㅋㅋㅋㅋㅋ 가을에도 잡다한 일을 생각할 틈이 전혀 없는데 일이 많이 들어오면 바람은 없어요. 주말에 시간이 겹쳐서 축구 못봐도 되니까 바쁘고 비싼거 많이 들어오는 2019년 3분기 및 4분기가 되면 가망이 없겠네요. 껄껄대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