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당뇨내분비내과] 1형 당뇨 진단 /교육/ 치료사례

당뇨병은 미세 혈관 합병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고혈압, 고지혈증 보다도 더 엄격한 조절이 요구되는 만성 질환입니다. 당뇨병이란 혈액내의 포도당이 높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인슐린은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분비되어 식사 후 올라간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만약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인슐린의 작용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 체내에 흡수된 포도당을 이용되지 못하고 혈액속에 쌓여 소변으로 넘쳐 나오게 되며 이런 병적인 상태를 ‘당뇨병’이라 부르고 있습니다.​당뇨병에 대한 지난 포스팅​https://blog.naver.com/yonseibonmed?Redirect=Log&logNo=221498779162&from=pos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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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그 기전에 따라 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전혀 분비되지 않아서 발생한 당뇨병을 제1형 당뇨병이라고 하고 인슐린 분비능력은 일부 남아 있으면서 상대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여 발생하는 경우를 제 2형 당뇨병이라고 합니다.​ 이 중 제 1형 당뇨병은 당뇨병 전체의 2%를 차지하는데 주로 사춘기나 유년기에 발생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30대 미만에게 진단되지만 , 성인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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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증례는 20대 남자분으로 다음, 다뇨, 다갈 증상이 수개월전부터 내원하였습니다. 당뇨가 강력히 의심되는 상황으로 혈액검사 시행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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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가 10.9로 당뇨병 진단되었고 비교적 젊은 나이 등으로 1형 당뇨병 감별 위한 추가 검사 시행하였습니다. 소변 케톤의 검출 및 내인성 인슐린을 의미하는 C-peptide가 없고, 자가항체 양성으로 1형 당뇨병으로 진단하였습니다.​1형 당뇨병은 인슐린이 전혀 분비 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인슐린을 주입하는 인슐린 치료가 필수 적입니다. 만약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에는 당뇨병성 혼수, 케톤산증을 동반한 급성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고혈당으로 나타나는 급성 합병증은 초기에 적절한 치료가 시행되지 않을 경우 자칫 사망에 까지 이를수 있습니다. ​기저 인슐린 1회 및 매식전 초속효성 인슐린 3회를 포함해 일 4회의 인슐린 치료를 지속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소모성 재료에 대한 처방전 등록 및 인슐린 교육 진료실에서 의료진이 직접 시행하였습니다. 인슐린 치료는 무엇보다 주치의가 직접 교육하여 치료에 대한 순응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슐린 치료 및 식이/생활요법에 대한 내용을 주치의가 직접 교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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